지방선거 D-1년> 여야 선거전략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07 00:00:00 조회수 0

◀ANC▶
지방선거 연속기획, 오늘은
여야 정당의 선거 전략을 살펴봅니다.

여권은 공약 실천과 우수인재 영입에,
야권은 후보 단일화와 정책공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역대 지방선거에서 절대 우세를 보여 온
새누리당은 대선 공약 실천과 참신한 인물
영입으로 유권자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입니다.

일방통행식 행정으로 평가가 엇갈리는
선출직 인사들은 과감히 바꿔 유권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겁니다.

◀INT▶ 박대동 시당위원장\/한나라당

이에 맞서 야권은 연대를 포함한
정책공조에 나서기로 이미 뜻을 모았습니다.

제 1야당이지만 울산에서 만큼은
자존심을 구기고 있는 민주당은 중량감 있는
후보발굴로 당선자를 낸다는 구상입니다.

◀INT▶ 심규명 시당위원장\/민주당

지난 선거에서 북구와 동구 단체장을 배출한 통합진보당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강 너머로
진출한다는 야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INT▶ 김진석 시당위원장\/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과 진보신당도 인재영입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신당의
진출여부도 관전포인트입니다

◀S\/U▶전통적인 여권의 강세속에 후보단일화와 정책공조 등으로 뭉친 야권이 얼마나
선전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