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관련 산재 대비 특별관리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6-08 00:00:00 조회수 0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산재를 막기 위해
조선업과 건설업 등 야외 작업이 많은
사업장에 대한 특별 관리가 실시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달부터 오는 9월까지
실외사업장인 조선과 건설, 항만하역업과
고열 작업장인 제련업 등에 관한
폭염 대비 행정 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도 항목은 사업장의 냉방과 통풍 여부,
근로자에 대한 적절한 휴식과 음료수 제공
여부 등이며, 실외사업장에 대해서는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