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중국인 기관사 긴급구조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6-08 00:00:00 조회수 0

오늘(6\/8) 새벽 0시50분쯤
동구 방어동 화암추 등대 남동쪽 1.3킬로미터
해상에 머물던 화물선 기관사 중국인 선모 씨가
심한 복부 통증을 일으켜 울산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오늘 오전 8시10분쯤에는
북구 시례동 시례교 위에서 '말 체험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다리를 건너던 53살 황모 씨
말이 부러진 나무데크를 밟고 넘어져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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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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