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7) 오후 1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천일반산업단지 공사장에서
덤프트럭 운전기사 58살 최모 씨가
굴삭기에서 떨어진 바위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삭기에서 덤프트럭으로 토사를
운반하던 중 일어난 사고로 보고
굴삭기 운전기사와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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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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