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가 오는 12일 울산에서 열립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울산에서 21개 업체를 포함해
동남권 121개 업체가 참여하며
일본과 중국, 이라크 등 6개 나라에서
12개 업체의 바이어가 구입상담을 위해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는
지난 2011년 울산과 부산, 경남이
수출상담회를 공동으로 열기로 합의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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