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별로 특근에 복귀해오던 현대자동차가
오늘(6\/8) 1공장이 특근을 재개하며
14주만에 전 공장에서 특근이 정상화 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그동안 노조의 특근거부로
내수는 물론 수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생산라인이 정상화되면서 수출 판매신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노조의 특근 거부로
차량 7천 9만대, 1조 6천억원의
생산차질을 겪어왔으며,
수출 부진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도
10.7%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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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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