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1년>변수. 관전포인트는?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08 00:00:00 조회수 0

◀ANC▶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으로 내년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와 변수를 살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지방선거 최대 관전 포인트는
새누리당 강세인 울산의 정치지형이
과연 바뀔까 하는 겁니다.

여야 모두 울산시장 자리를 놓고
진검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시장선거는 새누리당의 공천
향배와 야권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입니다.

교육감 선거는 전현직 교육감 3명이 사실상
출사표를 던져 시장과 교육감의 런닝메이트
성사 여부가 선거판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구.군 단체장 선거는 수성과 탈환을 노리는
여야 대결이 흥미롭습니다.

진보진영이 수성에 나선 동,북구에서
새누리당이 탈환에 성공할 지,

반대로 새누리당이 강세를 이어온
남구와 중구, 울주군에서 야권 연대를 통해
단 한 곳이라도 당선자를 낼지 관심입니다.

무엇보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변수는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입니다

정당공천제가 폐지될 경우 후보 난립으로
예상외의 당선자가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또 안철수 신당이 야권연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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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울산의 정치지형이
얼마나 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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