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올바른 치아관리는?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09 00:00:00 조회수 0

◀ANC▶
오늘은 치과의사 협회가 정한 치아의
날인데요,

여섯 살 때 처음 나온 영구치를 잘 관리해
평생 쓰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올바른 치아관리법을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치아는 '오복' 가운데 하나일 정도로
옛부터 귀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생활 속 가장 중요한 충치 예방법은
하루 세 번, 매일 꼼꼼히 하는 칫솔질입니다.

특히 어린이는 불소가 든 어린이용 치약으로 삼 분 이상 이를 닦아야 합니다.

◀I N T▶ 김민숙 치과의사

치약선택도 중요한데요,

cg1) 충치가 잘 생기는 사람은
'불소 성분'이 든 치약을,

이가 시린 사람은 '질산칼륨'이 포함된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cg2) 치주질환이 심하면 '소금'이나
'비타민 E' 가 함유된 치약을,
이가 누런 사람은 '이산화규소'가 들어있는
치약이 좋습니다.\/\/

정기적인 스케일링도 필수입니다.

1년에 적어도 1~2번은 스케일링으로
음식 찌꺼기와 세균에 인한 치석을
없애야합니다.

◀S \/ U▶

날씨가 더운 요즘 많이 먹는 아이스크림이나
탄산음료, 냉면 같은 여름음식도 치아를 쉽게 부식시킵니다.

이런 음식 드셨다면 3분 안에
양치질하시는 게 좋습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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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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