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과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 예선전 입장권 판매량이
54%를 기록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문수월드컵 경기장 4만2천여석 가운데
유료 판매 입장권는 3만5천 장으로,
이 가운데 1만9천 장이
울산시청과 은행,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는 오는 11일 서울에서 열리는
우즈벡 전 결과에 따라
마지막 경기인 울산 경기 입장권 판매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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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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