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최대 교역국은
원유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로
부동의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 수출입 화물을 집계한 결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전체 교역량의 22.9%인
3천 980여만 톤으로 1위였으며,
그 뒤를 중국과 일본, 쿠웨이트가 이었습니다.
국가별 컨테이너 처리량은
중국이 11만 2천 TEU로 1위였으며,
일본과 홍콩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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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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