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차량 번호판 영치 전담조직 운영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6-10 00:00:00 조회수 0

남구청이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는
전담 조직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발족했습니다.

17명으로 구성된 체납 차량 영치 별동대는
자동차 관련 체납세나 과태료의 징수 업무를 전담합니다.

그동안 차량 번호판 영치 업무에 따라
세무과, 교통행정과, 환경관리과 등으로
세분화돼 있어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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