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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립니다.
경제의 수도권 집중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동남권 경제협의도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합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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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6\/11)
국회에서 관계기관들이 함께 하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과 울산발전연구원 등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법원행정처와
법조계 인사, 교수 등이 참석해 울산의
경제 기여도에 비해 낙후된 사법서비스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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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제 집중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울산과 부산, 경남의 동남권 경제협의회가 오는
13일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합니다.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부·울·경 상공회의소가 함께 구성한 동남권
경제협의회는 행정 경계를 넘는 인적·물적자원
활용으로 공동 경제 발전과 초광역 경제권
구축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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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례에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울산발바리'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는 14일 울산지법에서 진행됩니다.
검찰이 이례적으로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재판부의 판단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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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울산을 장미 향기로 물들인
제8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는 13일
폐막식을 끝으로 9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저녁 8시부터 장미계곡 내 이벤트 무대에서
열리는 폐막식에는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초청 공연도
펼쳐집니다.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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