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빈발하는 화학공단의 각종 사고를
막기 위해 정부가 울산지역 산업단지 기업체를 방문해 대책을 논의합니다.
화학사고 관련 업무를 맡은 정부 부처들이
오는 14일까지 전국의 주요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가운데, 울산에는 오는 13일
고용노동부가 울산*미포 산업단지를,
환경부가 온산공단을 찾을 예정입니다.
간담회에는 원청업체 뿐 아니라
하청업체 사업주, 근로자 등도 참여해
하청업체 근로자에 피해가 집중되는
최근의 사고 경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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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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