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남구 지역 유흥가에서
불법 영업행위를 한 업소 10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삼산동과 달동 일대에서
지난 7일 단속을 벌여
호객행위를 한 유흥업소 2곳과
불법전단지를 배포한 유흥업소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나
영업 정지 등의 처분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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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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