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28일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에 있는
전 여자친구 26살 최모 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25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5월
1일에도 방충망을 뜯고 침입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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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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