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울산대교 교각을 들이받아
4명의 사상자를 낸 뒤 달아났던 승용차 운전자
2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6\/10) 오후 3시쯤
김씨가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지만
사고당시 음주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어제(6\/9) 새벽 방어진 순환도로에서
울산대교 교각을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25살 배모 씨가 숨지는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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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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