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할
불법파견 특별협의가 6개월 여만인
오는 13일 재개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와 비정규직 노조는
이 자리에서 직접 생산공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직접 생산공정 범위에 대한 노사의
인식차이가 분명한데다 노조원 우선 채용을
놓고도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최종 합의안
도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TV
한편, 현대차 불법파견 특별협의는
지난해 12월 27일,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화 규모와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으면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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