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면세점인 울산 진산면세점이
오는 28일 문을 엽니다.
울산 시내면세점 사업자인 진산선무는
오는 28일 중구 학산동에 마련된 매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진산선무는 화장품과 명품 등 32개 매장에
100여 개의 브랜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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