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 해법' 이르면 다음달 윤곽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10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식수 해법이
이르면 다음달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지난 1일 정홍원 국무총리의 암각화
현장 방문 이후 울산시와 문화재청 보존안과
제 3의 방안을 놓고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올 여름 장마가 오기 전에 보존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문제가 정부 주요
현안으로 갈등조정 시스템이 가동 중인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도 이달 중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상대로 대책마련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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