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화재와 폭발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10억원을 들여 신형 내폭화학소방차를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형 소방차는 터치스크린 시스템과
자동방수총 등이 설치돼 1분당 최고 7천리터의
물을 분사할 수 있어, 효율적인 화재진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산소방서 멜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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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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