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 놀러갔다 귀금속 절도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6-11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지인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여성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3월 중구 동동에 사는
중학교 동창 김모 씨의 집에 놀러갔다
40만 원 상당의 금반지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4월에는 남구 야음동에 사는
지인 30살 배모 씨의 집에서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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