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11)
중구 약사동 자신의 텃밭 660제곱미터에
양귀비 110주를 재배한 혐의로
80살 양모 할머니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5일 북구 연암동의
한 주택 마당에서 양귀비 395주를 키운
75살 김모 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양귀비를 단 한 포기라도
재배하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며,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양귀비 불법재배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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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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