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24살 윤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3일 새벽 1시쯤
남구 달동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문상객 38살 이모 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유흥비로 380만 원을 쓰고,
지난 9일에는 자신이 타고 가던
택시기사의 신용카드를 훔쳐
78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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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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