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맞춰 울산시가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국비확보팀을 구성해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예산확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그린전기자동차와 오토밸리로 2공구, 옥동-농소간 도로, 울산대교, 신항만
건설 등 1조 8천여 억원의 국비 지원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정부 부처를 상대로
지원 요청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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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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