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울산에서 열리는 한국 대 이란
월드컵 최종 예선경기 입장표의 70%가
판매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청과 울산시 축구협회
판매분은 모두 매진됐으며,
각 구, 군청에서 판매하는 입장표
3천 6백여장 정도만 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11)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결과에 따라 울산 이란전에서 월드컵
진출이 확정될 수도 있다며, 매진 사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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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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