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지식인협회가 선정한 올해 신지식인에
현대중공업의 문과선씨와 허태영씨가
선정됐습니다.
중공업 전기설비 부문에서 35년간 일한
문씨는 4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6권의 교본과 표준작업지도서를 제작하는 등
기술개발 성공사례가 인정됐습니다.
또 허씨는 금속재료와 주조 등 5개 분야의
기능장 자격과 관련 특허 출원 등
선박과 해양설비 부문 기술혁신사례를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 명함판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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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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