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용성이 없는 육교를 철거해야한다는
울산시의회 안성일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가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육교가 필요하다며 철거할 수 없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청 앞 육교 등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혐한 결과,
인근 학교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육교를 그대로 두는 것이 낮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현재로서는
철거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학교 인근 14개를 포함한
19개의 육교가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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