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친구의 집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15살 이모 양 등 여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7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에 사는
친구 노모 양의 집에 놀러갔다가,
노 양의 언니 방에서 옷과 신발 등
6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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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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