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유원지 개발에 수용돼 이주한
원주민 대책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매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시가 공공시설 확충을 이유로
자신들을 쫓아낸 뒤 이를 매각하려 한다며,
부동산을 다시 살수있는 권리를 주지 않으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