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2) 오전 11시쯤 북구 명촌동 일대의
보안등이 켜져 있다는 민원이 접수돼 북구청이
긴급 점검을 벌였습니다.
점검 결과 북구청은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버스정류장 인근의 보안등 1개가 자동점멸기
고장으로 6시간여 동안 켜져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부품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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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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