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국민노총 소속 플랜트 노조에
폭력행위 근절과 건전한 노조활동을
촉구하는 공문을 전달했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이와 함께 114개 플랜트
사용자 측에도 해고를 포함한
부당노동행위를 하지말라는 지도공문도
보냈습니다.
울산지역 플랜트 업계는 노총간 경쟁구도가
형성된 이후 잦은 폭력사태로 물의를
빚어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