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도가 공동으로
조선과 해양플랜트 기자재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오늘(6\/12) 울산롯데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일본 이마바리
조선소와 중국 촨동 조선소 등 6개 나라에서
12개 업체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부울경
121개 기업체도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동남권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는 지난 2011년 울산과 부산, 경남이 수출상담회를 공동으로 열기로 합의해 시작됐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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