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검찰청과 울산지방벙원이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새 청사로 내년에
이전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검찰청사가 남부
도서관으로 이용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현재 울산지검 청사에 남부도서관과
옥동 주민센터를 이전시켜 1~2층은 주민센터로
나머지는 도서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법원 건물은 허물어 새 법조타운으로 진입하는
도로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남부도서관은
노인복지관으로, 옥동 주민센터는 경로당으로
각각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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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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