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취업상태에 있거나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6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지표를
보면 울산지역 경제활동참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8% 하락한 60.6%에 그쳤으며,
지난해 12월 0.7% 하락한 이후 6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취업자와 실업자를 뺀 비율로, 이 비율이
낮다는 것은 구직활동 자체를 하지 않는 인구가
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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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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