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들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오히려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싸움을 벌인
신역전파와 목공파 조직원 6명을 붙잡아
30살 홍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신역전파 조직원 1명을 흉기로 찌른
술집주인의 지인 32살 신모 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배들이 남구 달동의 한
술집에서 여종업원 문제로 몸싸움을 벌이다,
사고가 났다며,이들은 지구대에 붙잡혀 간
뒤에도 난동을 부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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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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