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울주군서 개최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1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내년에 열리는 제 9 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결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위원회를 열고 울주군과 전남 여수시를 대상으로
2차까지 가는 투표끝에 울주군을
내년 개최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이 양호한 해양스포츠 여건과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 대회를 개최한 경험 등이
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요트와 핀수영, 비치발리볼 등 5개 정식종목에 5천 여명이 참가하며
내년 8월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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