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내년에 열리는 제 9 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결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위원회를 열고 울주군과 전남 여수시를 대상으로
2차까지 가는 투표끝에 울주군을
내년 개최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이 양호한 해양스포츠 여건과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 대회를 개최한 경험 등이
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요트와 핀수영, 비치발리볼 등 5개 정식종목에 5천 여명이 참가하며
내년 8월에 열립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