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노동 근절과 운임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벌인 건설노조 간부들이
24일만에 농성을 풀었습니다.
대원레미콘 언양공장에서 농성을 벌여 온
울산건설지부 레미콘분회 장동기 분회장과
조창호 교육선전부장은
어제(6\/12) 밤 노사가 운임단가 3천 원 인상과
노조원 전원 복귀 등에 합의함에 따라
농성을 풀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된
레미콘노조의 파업도,
모든 사업장에서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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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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