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상징물인 시계탑을 재정비 하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오늘(6\/13) 오후
중앙동 주민센터에 열렸습니다.
중구청은 서울과 부산, 대구 등에서 출품된
14종류의 시계탑 디자인 가운데 대다수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해 울산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시계탑은 문화의 거리
조성과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 등에 맞춰
오는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시계탑 조감도 영상부 메일 송부,
현장 설명회 사진은 4시 이후 보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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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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