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한국과의 혈전을 앞둔 이란 축구
대표팀이 오늘(6\/13) 울산에 도착해
적응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란 대표팀은 울산 현대호텔에 여장을 푼 뒤
강동구장에서 전술훈련과 실전 미니훈련
위주로 현지 적응 훈련에 들어갔으며,
경기 하루 전인 17일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공식 훈련을 가질 예정입니다.
한국은 이란과의 역대 전적에서
9승 7무 10패로 근소하게 뒤져 있어 이번
울산전도 힘든 경기가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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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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