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28차 한일관광 진흥협의회가
오늘(6\/13)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한일 양국의 관광담당 국장과 여행업계,
지자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오늘 행사는 울산에서 열리는 첫 국가간
관광회의로, 두 나라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방관광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일본관광객은
352만명이었지만, 올해는 엔저와 정치적
갈등으로 전년에 비해 25%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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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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