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 장남 정기선씨 현대중공업 복귀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13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의 장남 정기선씨가
오늘(6\/13) 현대중공업으로 복귀해
본격적인 3세 경영 채비에 나섰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9년 현대중공업
재무팀 대리로 근무하다 휴직하고
미국 유학을 떠났던 정기선씨가
울산 본사 경영기획팀 부장으로 복귀해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기선씨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이후
지금까지 글로벌 경영 컨설팅회사인
미국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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