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대응하는 동남권 단일 경제권 구축을 위한 동남권경제 협의회 창립 총회와 출범식이 오늘(6\/13) 부산 해운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과 부산, 창원 상공회의소가 주축이 된
동남권 경제협의회는 오늘 회의에서
기업인 상호 교류와 광역교통망 확충은 물론
동남권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조사해
공동으로 정부에 개선을 요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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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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