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이 10억원이 넘는 부자의 증가율이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 금융지주 연구소는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의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는
2천 2백명으로, 최근 3년간 19.6%가 늘어나
전국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천 백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6백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전체 인구 대비 부자 수는 0.13%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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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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