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미국의 이란제재법이
강화,발효되면서 울산지역 수출에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란제재법이 강화 발효되면 이란으로
수출되는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기계 제품의
수출길이 막히게 됩니다.
울산은 지난해 이란으로 석유화학제품
2억 8천 만달러, 철강제품 2억달러 등
모두 7억 5천만 달러 어치를
수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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