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특별전..정부 보존안 '초읽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14 00:00:00 조회수 0

반구대포럼과 국립고궁박물관이 공동 개최하는
'그림으로 쓴 역사책 국보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이 오늘(6\/14)부터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10일까지 계속될 이번 행사에는
반구대암각화의 실물 크기 탁본과 발견 당시
사진 등 1백여 점이 전시됩니다.

한편 정부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관련해
울산시와 문화재청의 의견을 수차례 확인하는 등 최적안 도출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막식은 15시, 오전에 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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