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포럼과 국립고궁박물관이 공동 개최하는
'그림으로 쓴 역사책 국보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이 오늘(6\/14)부터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10일까지 계속될 이번 행사에는
반구대암각화의 실물 크기 탁본과 발견 당시
사진 등 1백여 점이 전시됩니다.
한편 정부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관련해
울산시와 문화재청의 의견을 수차례 확인하는 등 최적안 도출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막식은 15시, 오전에 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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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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