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이웃의 뺨을 때린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6\/13) 9시쯤 동구 방어동에
사는 옆집 주인 50살 이모씨를 찾아가
소음이 심하다며 항의하다 이씨의 뺨을
한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취미로 꽹과리와
장구를 쳐 소음때문에 자주 마찰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