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4) 새벽 2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주인 권모 씨가 잠을 자던 중
방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진술했다며,
이 방에서 전기 문제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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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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