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14)
하도급 공사를 미끼로 8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49살 우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해 7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62살 김모 씨에게 "20억원 대의 도장공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8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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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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