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범 이대우의 흔적이 오늘(6\/14)
부산에서 발견되면서 울산 경찰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청은 이대우가 부산에 잠입한 것으로
확인됨에따라 주요길목의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한편,
각 경찰서 별로 편성된 전담반을 투입해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대우는 지난달 20일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조사를 받던 중 탈주해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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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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