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이란과의 혈전을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내일(6\/15) 오전
울산에 도착해, 울산 롯데호텔에 여장을 풀고
이란전 준비에 들어갑니다.
한국 대표팀은 내일 오후
문수 보조구장에서 가볍게 몸을 풀면서
적응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6\/13) 울산에 도착한 이란
대표팀은 강동구장에서 하루 1-2시간씩
전술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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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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